비에이치는 62억5000만원 규모의 신규 시설투자를 결정했다고 26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자기자본대비 10.22%에 해당되며 투자기간은 2013년 1월 31일까지이다.

회사측은 “이번 투자는 시장다각화와 FPCB제품 대형화로 인한 수주량 증대를 대응하기 위한 생산능력 증설과 자동화 시설확충으로 생산능력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test10043@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