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장연주 기자] 글로벌 건축설계 및 CMㆍ감리업체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대표 정영균, 이하 희림, 037440)는 장교4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 설계용역의 계약상대방, 계약금액 및 계약기간이 변경됐다고 최근 공시했다.
장교4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 설계용역은 사업주체인 토지주가 (주)효성에서 센트럴장교(주)로 바뀌면서 업무범위 확대로 계약금액이 3억5255만원으로 늘어났다. 이에 따라 총 계약금액은 14억9413만원으로 증액됐다. 이는 희림의 2009년 매출액 대비 0.95%를 차지한다.
또 계약기간도 2016년 12월31일로 연장됐다. 희림 측은 17일 현재 전체의 47.7%인 7억1313만원 가량이 진행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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