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마이티마우스 상추가 과거 스캔들을 인정하면서, 과거 열애상대로 지목된 배우 정지아가 새삼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가수 데프콘은 “지난 2003년 유명 여자 연예인과 스캔들이 난 사람은 내가 아니라 상추였다”고 폭로했다. 이에 상추는 당황해 하면서도 “2003년부터 2004년까지 2년간 만났다”고 열애를 인정했다.
이후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상추의 전 여자친구에 대한 추측이 쏟아져 나왔다. 그중에서도 지난 2009년 열애설에 휩싸였던 정지아가 유력 인물로 거론되고 있다. 상추가 언급한 시기와는 일치하지 않지만, 당시 두 사람은 방송에서 실제 연인처럼 다정한 모습을 연출해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정지아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빼어난 미모로 주목받고 있으며, 최근 SBS플러스에서 방송을 시작한 ‘풀하우스 테이크 2’에도 출연한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