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티아라의 멤버 은정이 “내년 초 아시아 투어 일정 상 드라마 출연이 힘들다”고 밝혔다.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22일 “내년 초 티아라의 아시아투어와 내년 상반기 일본에서 음반 2장과 음반 프로모션 일정들이 미리 다 잡혀있어 은정의 국내 드라마 출연이 어렵다”고 전했다. 이어 코어콘텐츠미디어는 “은정이 최근 국내에서 영화 2편, 드라마 2편의 러브콜을 받았지만 아시아 투어 일정 때문에 보류하고 있는 상태”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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