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테크건설은 인플러스에 91억60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자기자본대비 6.5%에 해당된다.

또한 이테크건설은 군산시 수송동 도시형생활주택 수분양자에게 180억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

이는 지난해 자기자본대비 12.9%에 해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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