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의 소나무가 여섯줄기로 자란 400년 넘은 육소나무. 충남 보령시 청라면 장현리에 있는 이 육소나무는 조선시대 문인 이산해(李山海:1539∼1609)의 동생 이산광(1550∼1624)이 귀향해 심은 것으로 전해진다. 오서산(烏棲山ㆍ791m) 명대계곡 입구에 있다.

사진=남민 기자/suntopia@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