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강(霜降)인 23일. 상강은 한로(寒露)와 입동(立冬) 사이다. 서리가 내리고, 얼음이 언다는 상강. 겨울이 성큼 우리 앞으로 다가왔다. 날이 추워졌고, 이제 두툼한 오리털 점퍼를 꺼내 입어도 남의 시선을 볼 필요가 없다. 23일 오전 서울 중구 중림동 시장에서 상인이 모닥불을 피워놓고 몸을 녹이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아침으로 쌀쌀한 날씨를 보인 19일 오전 서울 중구 중림동 시장에서 상인들이 모닥불을 피어놓고 몸을 녹이고 있다. 김명섭 기자 msiro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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