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성연진 기자]동부증권(대표이사 사장 고원종)은 29일 거래ㆍ잔고원장과 운용보고서 등 우편으로 받던 통보지를 e-메일로 전환하는 고객들에게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증정하고 이체수수료를 면제하는 ‘우편통보지 e-mail 전환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편물 분실로 인한 고객 개인정보 유출 위험을 낮추고 주소변경에 따른 고객의 불편을 줄이고자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에 참여하는 고객들은 2013년까지 이체수수료 면제 혜택이 주어지며, 12월말 이벤트 종료 후 경품 추첨을 통해 LCD TV, 차량용 블랙박스, 식기 세트 등 다양한 상품이 증정된다.

이벤트 참가와 자세한 내용은 동부증권 홈페이지(www.dongbuhappy.com <http://www.dongbuhappy.com>) 또는 영업점과 happy+센터(1588-4200)를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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