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김상일(대구) 기자]대구 동부경찰서가 전자발찌를 절단하고 달아난 김윤경(35)씨를 공개 수배했다.
29일 경찰에 따르면 김씨가 지난 10월 23일 오후 9시32분께 대구시 동구 신암동 큰고개오거리 부근에서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발찌)를 끊고 도망쳤다.
경찰은 “김씨가 키 175cm에 보통 체격으로 도주 당시에 안경을 착용하지 않았다”고 알렸다.
김씨는 특수강간 혐의로 10년간 복역한 후 지난 8월께 출소했다. 법원은 김씨에게 7년간의 전자발찌 부착을 명했었다.
경찰은 시민들의 제보가 사건해결에 중요한 점을 감안해 여관, 찜질방, PC방 등에 수배 전단지를 배포하고 시민들의 신고를 당부했다.
smile56789@heraldcorp.com
기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