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인조 밴드 씨엔블루가 근황 사진을 공개해 팬들의 눈길을 끈다.
10월 24일 씨엔블루 공식 트위터에는 “여러분 아레나 투어 중 오사카 대기실에서 찍은 사진입니다. 타코야키 Song이 생각나네요”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씨엔블루 멤버들은 카메라를 향해 브이자를 그리고 있다. 특히 이들은 더욱 훈훈해진 외모로 보는 여성 팬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랜만에 보니 너무 좋네요” “국내활동은 언제 하나요?” “훈훈한 외모의 소유자들”이라며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씨엔블루는 지난 10월 2일 가이시 홀에서 열린 공연을 시작으로 20일과 21일 사이타마 슈퍼 아레나에 이르기까지 총 20여일에 걸친 대규모 투어를 펼쳐 10만 관객을 동원하며 그 인기를 입증했다.
한편 씨엔블루는 오는 12월 19일 일본 4번째 싱글을 발표할 예정이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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