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식경제부가 25일부터 이틀 동안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2012 외국인투자기업 채용박람회’를 열었다. 보쉬, 지멘스, 듀폰, 동우화인켐, 쓰리엠(3M), 바스프 등 한국에 진출한 유명 외국인투자기업 91개사가 참가한다. 이들 기업은 지난해에 비해 채용 규모를 두 배 늘려 신입ㆍ경력 사원 1200여명을 뽑을 계획이다.

<안훈 기자> /rosedale@heraldcorp.com

25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코트라가 주관하는 '2012 외국인투자기업 채용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구직자들이 채용정보를 열람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10.25
25일 오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지식경제부가 주최하고 코트라가 주관하는 '2012 외국인투자기업 채용박람회'가 열리고 있는 가운데 구직자들이 채용정보를 열람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1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