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성내천에서 28일 열린 ‘아동권리축제’에 참가한 어린이와 시민들이 사람의 체온을 상징하는 36.5m 길이의 대형 김밥을 만들고 있다. 월드비전 송파복지관이 개최한 ‘아동권리찾기 축제’에 민 100여명이 함께했으며 지역의 하나되는 모습을 상징하고 있다.
안훈 기자 rosedal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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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송파구 성내천에서 28일 열린 ‘아동권리축제’에 참가한 어린이와 시민들이 사람의 체온을 상징하는 36.5m 길이의 대형 김밥을 만들고 있다. 월드비전 송파복지관이 개최한 ‘아동권리찾기 축제’에 민 100여명이 함께했으며 지역의 하나되는 모습을 상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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