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 성내천에서 28일 열린 ‘아동권리축제’에 참가한 어린이와 시민들이 사람의 체온을 상징하는 36.5m 길이의 대형 김밥을 만들고 있다. 월드비전 송파복지관이 개최한 ‘아동권리찾기 축제’에 민 100여명이 함께했으며 지역의 하나되는 모습을 상징하고 있다.

안훈 기자 rosedale@heraldcorp.com

28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성내천에서 월드비전 송파복지관이 '아동권리찾기 축제'를 열고 지역주민 100여명이 함께하는 36.5m의 대형김밥 만들기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이 김밥은 사람의 체온 36.5도를 나타나기 위해 만들었으며 지역의 하나되는 모습을 상징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10.28
28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성내천에서 월드비전 송파복지관이 '아동권리찾기 축제'를 열고 지역주민 100여명이 함께하는 36.5m의 대형김밥 만들기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이 김밥은 사람의 체온 36.5도를 나타나기 위해 만들었으며 지역의 하나되는 모습을 상징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10.28
28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성내천에서 월드비전 송파복지관이 '아동권리찾기 축제'를 열고 지역주민 100여명이 함께하는 36.5m의 대형김밥 만들기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이 김밥은 사람의 체온 36.5도를 나타나기 위해 만들었으며 지역의 하나되는 모습을 상징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10.28 28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성내천에서 월드비전 송파복지관이 '아동권리찾기 축제'를 열고 지역주민 100여명이 함께하는 36.5m의 대형김밥 만들기 이벤트를 펼치고 있다. 이 김밥은 사람의 체온 36.5도를 나타나기 위해 만들었으며 지역의 하나되는 모습을 상징하고 있다./ 안훈기자 rosedale@ 2012.1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