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17회를 맞은 ‘헤럴드경제 보험대상’에서 학계, 관계, 업계 및 보험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된 심사위원단은 보험사들이 제출한 공적자료를 엄정하고 객관적으로 심사해 수상자 및 수상업체를 선정했다. 심사위원장인 김두철 상명대 금융보험학부 교수를 비롯한 심사위원들은 공적 사항은 물론 민원발생 현황과 관계 당국의 검사 평가 등을 토대로 심사기준에 따라 독자적으로 평가한 후 지난 25일 헤럴드경제 대회의실에 모여 엄정하고 객관적으로 종합심사를 진행했다. 이번 보험대상 공모 본선에는 21개사가 올랐으며, 치열한 경쟁 끝에 최종적으로 삼성화재와 신한생명이 대상의 영광을 차지하는 등 총 16개사가 수상사로 선정됐다. [금융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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