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안다정 기자]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21일(목) 오전 10시 구청 옥상텃밭에서 구립 옥계 어린이집 아이들과 학부모 50여 명이 참여하는 수박따기 체험행사를 개최했다.구는 옥상텃밭 조성사업 일환으로 구청 2층에서 3층 경사로에 150개의 텃밭상자를 설치해 수박모종을 심어 재배해 왔다.구청 옥상에는 수박뿐만 아니라 생태터널을 조성해 상추, 가지, 콜라비, 양배추 등 다양한 생태 체험 작물이 재배되고 있다.수확한 수박은 행사에 참여한 아이들과 학부모와 함께 나눌 예정이며 관내 경로당에도 기증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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