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손해보험은 설립예정인 신한-스톤브릿지 페트로 사모투자전문회사에 500억원를 출자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78%에 해당하며 취득후 지분율은 6.11%이다.
회사측은 “지분출자를 통한 배당금 등 수익확보가 목적”이라고 밝혔다.
jemmie@heraldcorp.com
LIG손해보험은 설립예정인 신한-스톤브릿지 페트로 사모투자전문회사에 500억원를 출자하기로 결정했다고 29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3.78%에 해당하며 취득후 지분율은 6.11%이다.
회사측은 “지분출자를 통한 배당금 등 수익확보가 목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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