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수정이 SBS 새 드라마 ‘내 연애의 모든 것’으로 9년 만에 브라운관에 나설 전망이다.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11월 5일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내 연애의 모든 것’의 출연을 검토 중이다.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내 아내의 모든 것’ 이후 다양한 작품 제안이 들어왔다. ‘내 연애의 모든 것’도 그 중 하나다”라며 “아직 출연이 확정된 건 아니다. 하지만 권기영 작가님도 너무 좋으시고, ‘내 연애의 모든 것’으로 복귀할 가능성이 크다”고 덧붙였다.

임수정(배우)
배우 임수정이 SBS 새 드라마 ‘내 연애의 모든 것’으로 9년 만에 브라운관에 나설 전망이다.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11월 5일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내 연애의 모든 ...복귀다. 한편 ‘내 연애의 모든 것’은 이응준 작가가 쓴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여야 남녀 국회의원들의 정치적 신념을 뛰어넘는 비밀 연애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임수정(배우) 배우 임수정이 SBS 새 드라마 ‘내 연애의 모든 것’으로 9년 만에 브라운관에 나설 전망이다. 소속사 키이스트 관계자는 11월 5일 본지와의 전화통화에서 “‘내 연애의 모든 ...복귀다. 한편 ‘내 연애의 모든 것’은 이응준 작가가 쓴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여야 남녀 국회의원들의 정치적 신념을 뛰어넘는 비밀 연애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임수정은 지난 2004년 KBS2 드라마 ‘미안하다 사랑한다’ 이후 브라운관에는 모습을 드러내지 않고, 영화에만 출연해왔다. 만약 ‘내 연애의 모든 것’에 출연한다면 9년 만의 브라운관 복귀다.

한편 ‘내 연애의 모든 것’은 이응준 작가가 쓴 동명 소설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여야 남녀 국회의원들의 정치적 신념을 뛰어넘는 비밀 연애를 그린 로맨틱 코미디다. 내년 4월 방송 예정이며 권기영 작가가 집필하고 손정현 PD가 연출을 맡았다.

양지원 이슈팀기자 / jwon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