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정 개미허리
[헤럴드생생뉴스] 쥬얼리 은정이 구하라 못지 않은 개미허리를 뻠냈다.
지난달 31일 걸그룹 쥬얼리 공식트위터에는 “음악방송 대기실 비하인드컷을 공개합니다. 스스로 신발끈을 묶고 있는 은정 몸매를 보니 꼭 폴더가 따로 없네요”라는 글과 사진이 올라왔다.
해당 사진에는 머리카락을 보라색으로 염색한 은정이 대기실 의자에 앉아 몸을 90도로 구부린 채 신발끈을 묶고 있다. 은정은 군더더기 하나 없는 살로 완벽한 몸매를 선보이며, 특히 개미허리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이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정말 인형몸매”, “구하라 못지 않은 개미허리”, “저런 몸매를 가지고 살면 어떤 기분이 들까”라는 반응을 전했다.
she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