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경영자(CEO) 전문교육기관 IGM(세계경영연구원ㆍ회장 전성철·사진)은 주한 외교사절을 대상으로 협상교육 ‘IGM 협상 세미나(Negotiation Seminar)’를 연다. 1일과 8일 이틀에 걸쳐 진행하는 이 과정에는 이탈리아, 에콰도르, 코스타리카 등 8명의 주한 외국대사를 포함해 총 14개국 16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주한대사들이 집단으로 한국 교육기관에서 경영 관련 교육을 받는 것은 이번 IGM 협상과정이 처음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IGM이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차원에서 참가자 모두에게 제공하는 전액 장학금으로 진행된다. ‘IGM 협상세미나’는 강의는 IGM 협상 스쿨의 창립자이자 ‘협상의 10계명’의 저자인 전성철 회장을 포함한 IGM 전문교수들이 강의를 담당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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