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금속재료학회 제43대 회장으로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신광선(58) 교수가 선출됐다.
신 교수는 서울대학교 금속공학과를 졸업(1977)하고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에서 재료공학 박사(1984) 학위를 받았다.
아리조나주립대학교 재료공학과 조교수(1983~1989)와 부교수(1989~1991)를 거쳐 현재 서울대학교 재료공학부 교수 및 서울대학교 마그네슘기술혁신센터 센터장(2006~현재)으로 재직 중이다.
사단법인 대한금속재료학회는 회원이 1만3000명에 이르는 국내 공학 관련 최대규모 학회로 재료공학학술분야에서 세계적인 권위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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