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브플렉스(대표 김병진)는 지난 10월 26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모바일 게임 라인업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를 통해 회사 측은 연내 10종, 내년에는 70~100여종의 신작을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글·사진 김은진 기자
김은진
라이브플렉스(대표 김병진)는 지난 10월 26일 서울 소공동 웨스틴조선호텔에서 ‘모바일 게임 라인업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이 날 행사를 통해 회사 측은 연내 10종, 내년에는 70~100여종의 신작을 선보이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글·사진 김은진 기자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