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밋 롬니 미국 공화당 대선후보측은 6일(현지시간) 실시된 대통령선거에서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재선에 성공했다는 언론 보도와 관련, “(패배를) 인정할 준비가 되지 않았다”고 말했다고 CNN방송이 캠프 관계자발언을 인용,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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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트 롬니(Mitt Romney/정치인/기업인/전 매사추세츠주지사)
밋 롬니 미국 공화당 대통령후보는 7일(현지시간)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전화를 걸어 축하한다는 뜻을 전했다”며 패배를 인정했다. 롬니 후보는 이날 새벽 자신의 정치적 고향인 매사추세츠주(州) 보스톤에서 지지자들이 운집한 가운데 한 연설에서 이같이 말했다.
미트 롬니(Mitt Romney/정치인/기업인/전 매사추세츠주지사) 밋 롬니 미국 공화당 대통령후보는 7일(현지시간) “버락 오바마 대통령에게 전화를 걸어 축하한다는 뜻을 전했다”며 패배를 인정했다. 롬니 후보는 이날 새벽 자신의 정치적 고향인 매사추세츠주(州) 보스톤에서 지지자들이 운집한 가운데 한 연설에서 이같이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