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안상미 기자]증권선물위원회는 7일 회계처리기준을 위반해 재무제표를 작성ㆍ공시한 어울림엘시스 등 4개사에 대해 대표이사 검찰고발 등의 조치를 했다고 밝혔다.
증선위는 사채업자로부터 자금을 조달해 증자하고 나서 이를 숨기기 위해 단기대여금을 허위로 계산한 어울림엘시스, 어울림정보기술, 어울림네트웍스에 대해 대표이사와 담당임원의 해임을 권고하고 검찰에 고발했다.
또 이들 회사의 증권발행을 12개월 동안 제한하고 내년 1월부터 3년 동안 감사인을 지정하도록 했다.
증선위는 어울림엘시스 등 3개사를 감사하면서 회계감사기준을 위반한 선진회계법인 등 3개 회계법인에 대해 손해배상공동기금 추가적립, 해당 회사 감사 제한 등 조치를 결정했다.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