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생명은 지난달 31일 서울 방화동 소재 한국IT복지진흥원을 방문해 노트북 200대를 기증했다. 이준노(사진 오른쪽) IT전략팀장은 “이번에 기증한 노트북은 소년ㆍ소녀가장을 비롯해 어린이 공부방, 장애인 등에게 보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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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은 지난달 31일 서울 방화동 소재 한국IT복지진흥원을 방문해 노트북 200대를 기증했다. 이준노(사진 오른쪽) IT전략팀장은 “이번에 기증한 노트북은 소년ㆍ소녀가장을 비롯해 어린이 공부방, 장애인 등에게 보급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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