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더 씨야(THE SEEYA)의 세 번째 멤버 허영주의 사진이 공개됐다.
소속사 코어콘텐츠미디어는 7일 “허영주는 성균관대 연기예술학과 출신으로 피아노, 플루트를 자유로이 다룰 줄 안다”며 “노래와 연기를 모두 잘하는 다비치 강민경를 롤모델로 삼고 있다”고 전했다.
더 씨야는 허영주와 지난 5일과 6일에 차례로 공개된 멤버 오연경, 송민경을 비롯해 아직 공개되지 않은 1명의 멤버와 함께 4인조로 활동을 펼친다. 더 씨야의 데뷔곡 ‘내 맘은 죽어가요’는 오는 12일 온라인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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