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이 되면 눈에, 얼음에 바닥이 스케이트장처럼 미끄러워진다. 길을 걷다 넘어지기 십상이다. 요통, 디스크, 오십견 등의 질환이 당연히 겨울철에 늘어난다. 5일 오전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서 안전보건공단 주최로 전 국민 온몸건강체조 시연회가 열렸다. 겨울이 됐으니 조심 또 조심해야 한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2.11.05 5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에서 제 200차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겨울철에 찾아오는 요통, 디스크, 오십견등의 질환을 예방하기위한 전국민 온몸건강체조 시연회가 열렸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2.1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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