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벳쇼 고로(別所浩郞) 주한 일본대사는 1일 “앞으로 한일관계를 더 강화해 나가고 싶다”고 밝혔다.
벳쇼 대사는 이날 오후 신임 인사차 서울 도렴동 외교부 청사를 방문, 안호영 외교통상부 1차관를 예방한 뒤 이같이 말했다.
또 안 차관과의 면담을 통해서는 앞으로 양국관계 발전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자는 것과 재임 기간에 한일관계 발전에 기여하고 싶다고 뜻을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안 차관은 벳쇼 대사가 일본 외무성에서 북동아과장, 외무심의관 등을 역임하는등 한일관계에 이해가 깊다는 점을 거론하면서 부임을 환영했다.
20분간 이뤄진 이날 면담에서 독도ㆍ과거사 문제 등에 대한 직접적인 언급은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onlinenews@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