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배우 김명민 주연의 드라마가 방송 2회만에 광고가 모두 팔리면서 명품배우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5일 첫 방송된 SBS드라마 ‘드라마의 제왕’은 2회분 광고가 모두 팔리는 경사를 맞았다. 해당 드라마는 회당 36개의 광고를 팔 수 있어 총 72회를 판 셈이다.

‘드라마의 제왕’ 측은 회당 약 4억 2000만 원씩 판매해 방송 첫 주 만에 8억 5000만 원에 가까운 광고 수익을 거둬들였다.

‘드라마의 제왕’은 시청률 지상주의를 외치는 앤서니 김(김명민 분)과 명품 드라마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지닌 드라마 작가 이고은(정려원 분)이 펼치는 드라마 제작기를 담았다.

한편, 김명민은 ‘베토벤 바이러스’ 이후 5년 만에 선보이는 드라마로, 카리스마 있는 드라마 제작자 앤서니 김 역을 맡아 호평을 받고 있다.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역시 김명민이다”, “드라마의 연출도 좋고 소재도 매력있다”, “작품이 좋고 배우가 좋다”, “배우들 연기가 좋다. 광고가 팔릴 만하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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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민(배우)
배우 김명민 주연의 드라마가 방송 2회만에 광고가 모두 팔리면서 명품배우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5일 첫 방송된 SBS드라마 ‘드라마의 제왕’은 2회분 광고가 모두 팔리는 경사를 맞았다. 해당 드라마는 회당 36개의 광고를 팔 수 있어 총 72회를 판 셈이다.
[사진출처=SBS '드라마의 제왕' 공식 홈페이지]
김명민(배우) 배우 김명민 주연의 드라마가 방송 2회만에 광고가 모두 팔리면서 명품배우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5일 첫 방송된 SBS드라마 ‘드라마의 제왕’은 2회분 광고가 모두 팔리는 경사를 맞았다. 해당 드라마는 회당 36개의 광고를 팔 수 있어 총 72회를 판 셈이다. [사진출처=SBS '드라마의 제왕' 공식 홈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