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SBS 대기획 ‘대풍수’의 아역 배우들이 모두 성인 배우들로 교체되며 드라마의 제2막이 시작된다.
7일 오후 9시 55분에 방송되는 9회분부터 본격적으로 등장하는 성인 배우는 지상 역에 지성, 정근 역에 송창의, 해인 역 김소연, 반야 역 이윤지다. 지성은 지난 8회 말미에 풍수에 능한 이한백 술사로 자신을 포장한 채 이미 등장한 바 있다.
지난 8회까지 아역을 연기한 이다윗(지상 역), 노영학(정근 역), 손나은(해인 역), 박민지(반야 역) 등 배우들은 초반에 극을 이끌어 나가며 스토리를 탄탄하게 다지는 데 큰 역할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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