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최진성 기자] 수협은행(은행장 이주형)은 지난 10일 ‘아름다운가게’ 서울 안국점과 봉은사점, 광화문책방 등 3곳에서 임직원들이 기증한 물품을 판매하는 ‘아름다운 토요일’ 행사를 열었다고 12일 밝혔다.
아름다운 토요일은 임직원들이 기증한 물품을 아름다운가게를 통해 판매하는 나눔 봉사활동으로 올해로 7회째를 맞았다. 이번 행사에는 임직원 1300여명이 2만1800여점의 물품을 기증했고 판매를 통해 얻은 수익금은 전액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된다.
한편 수협은행은 ‘해우리봉사단’을 통해 어촌지역에 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으며 ‘사랑해 헌혈행사’, ‘원투원 운동’ 등을 통해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ipe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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