녹십자가 임직원 1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사랑의 헌혈’ 행사를 12일 본사 목암빌딩에서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녹십자, 목암생명공학연구소 등의 임직원들이 소아암 환자를 위해 헌혈행사에 자발적으로 동참했다. 녹십자는 매년 12번의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기증받은 헌혈증을 은행처럼 적립ㆍ운영하고 있다.
기자]
녹십자가 임직원 16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사랑의 헌혈’ 행사를 12일 본사 목암빌딩에서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녹십자, 목암생명공학연구소 등의 임직원들이 소아암 환자를 위해 헌혈행사에 자발적으로 동참했다. 녹십자는 매년 12번의 ‘사랑의 헌혈’ 행사를 실시하고 있으며, 기증받은 헌혈증을 은행처럼 적립ㆍ운영하고 있다.
회원 전용 콘텐츠
HeralDeep
연재
전체보기
이 시각 관심 정보
이 시각 주요기사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