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씨스타 보라가 얼굴에 스티커를 붙인 채로 ‘야누스’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11월 7일 오전 씨스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공식 트위터에는 “두 얼굴의 보라, 야누스 셀카 공개!”라는 제목으로 몇 장의 사진이 개제됐다.

사진 속 보라는 ‘야누스’가 그려진 스티커를 얼굴에 붙이고, 상반되는 표정의 두 얼굴을 공개했다. 이는 ‘보라의 야누스 셀카’라고 불리우며 온라인을 통해 급속도로 전파되고 있다.

보라(윤보라/가수/씨스타)
걸그룹 씨스타 보라가 얼굴에 스티커를 붙인 채로 ‘야누스’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11월 7일 오전 씨스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공식 트위터에는 “두 얼굴의 보라, 야누스 셀카 공개!”라는 제목으로 몇 장의 사진이 개제됐다. 사진 속 보라는 ‘야누스’가 그려진 스티커를 얼굴에 붙이고, 상반되는 표정의 두 얼굴을 공개했다.
보라(윤보라/가수/씨스타) 걸그룹 씨스타 보라가 얼굴에 스티커를 붙인 채로 ‘야누스’로 변신한 모습을 공개했다. 11월 7일 오전 씨스타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공식 트위터에는 “두 얼굴의 보라, 야누스 셀카 공개!”라는 제목으로 몇 장의 사진이 개제됐다. 사진 속 보라는 ‘야누스’가 그려진 스티커를 얼굴에 붙이고, 상반되는 표정의 두 얼굴을 공개했다.

스타쉽 측은 “보이프렌드의 컴백을 하루 앞두고, 보라가 동생들의 신곡 ‘야누스’를 상징하는 로고를 얼굴에 붙이며 열혈 홍보중”이라는 글을 덧붙여 네티즌들의 궁금증을 해소시켰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보라 진짜 두얼굴이네” “서로 위해주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뭘 해도 예쁜 보라~ 마음씨도 이뻐” “보이프렌드 야누스 난리났네” “보이프렌드 완전 남자로 돌아왔어~”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앞서 공개된 신곡 ‘야누스’ 의 뮤직비디오는 케이팝(KPOP)의 ‘미다스의 손’으로 알려진 쟈니브로스가 참여, 유럽의 고성을 옮겨놓은 듯한 거대한 스케일의 세트와 섬세하고 유려한 미장센으로 소년에서 남자로 성장한 보이프렌드의 이미지를 형상화했다.

한편, 보이프렌드의 정규음반 오는 8일 정오, 전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 hajin10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