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이 현지시간 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텔레콤 아시아 어워드(Telecom Asia Award)’ 에서 ‘최우수 이동통신 사업자’ 상을 3년 연속 수상했다. 또 하성민 SK텔레콤 사장은 선도적 기술 개발과 LTE 대중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의 CEO상’을 수상했다. 박종관 SK텔레콤 Core Network Lab장이 시상식에 참석해 상을 받았다.
choijh@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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