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13일 오후 4시29분께 서울 송파구 거여동 한 주유소에서 지하 탱크로리 청소 작업중 유증기에 불씨가 튀어 폭발해 화재가 났다.

이 불로 작업하던 인부 1명이 전신 2도의 화상을 입었고 다른 1명도 부상해 인근병원으로 옳겨졌다.

불은 6분여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파악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