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정보원 ‘직업별 역량’조사
여성비율이 높은 회사일수록 경영지식이 더 많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고용정보원이 최근 18만7568명의 재직자 조사를 바탕으로 발표한 ‘직업별 요구 역량의 변화와 차이 연구’에 따르면, 여성비율이 높은 직업(45.49% 이상이 여성)에서 인지적ㆍ사회적 능력은 남성비율이 높은 직업(7.15% 이하가 여성)에서 보다 높았다. 또 지식 측면에서도 여성비율이 높은 직업에서는 여성비율이 낮은 직업보다 경영과 인문지식이 더 높게 나타났다. 특히 상담 및 교육지식의 경우 여성비율이 높은 직업에서 월등하게 높았다.
<박도제 기자>/
pdj24@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