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이문세가 배우 이나영과의 친분을 과시했다.
이문세는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새로 나온 앨범에 대한 반응이 어느 정도인지 알려주는 한 장의 사진”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한 사진 속 이나영은 이문세의 새 앨범을 들고 미소짓고 있다. 이문세 역시 인자한 미소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을 훈훈하게 만들고 있다.
이문세는 또 “사실은 어느 모임에 갔다가 만난 이 사람과의 한 컷인데, 마침 새 앨범이 나와서 선물했더니 요즘 ‘옛사랑’만 듣는다길래 이제부터 이 노래를 들으라고”라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이문세는 최근 자신의 노래를 리메이크한 앨범 ‘리 이문세(Re. Leemoonsae)’을 발표하고 팬들을 찾았다.
박건욱 이슈팀기자 / kun1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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