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도리도, 워머도 등장했다. 두꺼운 오리털 점퍼는 물론 가죽장갑에 부츠, 귀마개 등 겨울철 필수장비가 속속 출근길 직장인들을 둘러쌌다. 14일 출근길 서울 광화문 풍경이다. 첫눈이 내렸고, 서울은 이날 올 겨울 들어 첫 영하권에 진입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2.11.14 밤사이 서울에 눈이 내리며 서울의 아침기온이 영하를 기록하는등 올가을 들어 가장 추운 날씨를 보인 14일 오전 광화문네거리에 시민들이 종종걸음으로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이상섭 기자. babtong@heraldcorp.com 2012.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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