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남민 기자]소지섭과 영화 ‘소피의 연애 매뉴얼’에서 열연한 중국 톱 여배우 야오천(姚晨)이 유명 촬영감독 차오위(曹郁)와 재혼했다.
중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야오천은 차오위와 지난 17일 뉴질랜드에서 조촐하게 결혼식을 치렀다. 이같은 소식은 웨이보에 결혼식을 올린 교회 등의 사진이 올라오면서 이 사실은 알려진 것.
야오천은 소지섭과 장쯔이(章子怡)가 주연한 ‘소피의 연애 매뉴얼’에서 조연으로 출연했다. 을 비롯해 작년 ‘비성물우(非誠勿擾) 2’, ‘무림외전(武林外傳)’, 올해 ‘수색’ 등으로 전성기를 맞았다.
야오천은 지난해 1월 배우 링샤오쑤(凌瀟肅ㆍ32)와 이혼한 후 솔로로 지내왔다.
suntopia@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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