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아티스트 윤한이 오는 12월 9일 서울 마포아트센터에서 ‘더 파티(THE PARTY)’ 콘서트를 연다.

이번 콘서트는 내년 초 진행될 ‘더 피아노(The Piano)’ 3부작 시리즈에 앞서, 올 한 해 동안 받은 사랑에 감사하는 뜻으로 열게 됐다. 윤한은 자신의 앨범을 전곡 작사, 작곡, 프로듀싱하는 보컬리스트이자 피아니스트로 미국 버클리 음대를 장학생으로 졸업했다. 보스턴과 뉴욕을 중심으로 영화 음악감독과 피아니스트로 활동했으며 블루스, 재즈, 클래식, 팝, 가요까지 다양한 장르를 소화한다. 문의 (02)2658-3546

장연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