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리한나의 7번째 앨범 ‘어너팔러제틱(Unapologetic)’이 19일 발매됐다.

2005년 ‘뮤직 오브 더 선(Music Of The Sun)’으로 데뷔한 리한나는 53년 불과 7년 만에 빌보드 차트 역사상 최단기간 최다 싱글 1위를 거머쥐어 ‘빌보드 차트의 여왕’으로 불리는 아티스트다.

지난 9월 리한나는 새 싱글 ‘다이아몬즈(Diamonds)’를 깜짝 공개하며 새 앨범 발매를 전 세계에 알렸다. 에미넴(Eminem)이 피처링한 ‘넘(Numb)’, 크리스 브라운과 호흡을 맞춘 ‘노바디스 비즈니스(Nobody’s Business)’, 세계 정상급 DJ 데이비드 게타(David Guetta)와 함께한 ‘라이트 나우(Right Now)’ 등 팝계의 내로라하는 스타들이 총출동해 리한나의 새 앨범을 도와 눈길을 끈다.

리한나(Rihanna/가수)
리한나의 7번째 앨범 ‘어너팔러제틱(Unapologetic)’이 19일 발매됐다.
2005년 ‘뮤직 오브 더 선(Music Of The Sun)’으로 데뷔한 리한나는 53년 불과 7년 만에 빌보드 차트 역사상 최단기간 최다 싱글 1위를 거머쥐어 ‘빌보드 차트의 여왕’으로 불리는 아티스트다.
리한나(Rihanna/가수) 리한나의 7번째 앨범 ‘어너팔러제틱(Unapologetic)’이 19일 발매됐다. 2005년 ‘뮤직 오브 더 선(Music Of The Sun)’으로 데뷔한 리한나는 53년 불과 7년 만에 빌보드 차트 역사상 최단기간 최다 싱글 1위를 거머쥐어 ‘빌보드 차트의 여왕’으로 불리는 아티스트다.

한편, 리한나는 7번째 앨범 발매를 기념하기 위해 전 세계 7개 도시에서, 7일 동안, 7번의 공연을 펼치는 ‘777 투어’ 일정을 소화하고 있다. 리아나는 첫 쇼케이스 도시였던 멕시코시티를 시작으로 토론토, 스톡홀름, 파리에 이어 베를린까지 성황리에 쇼케이스를 마쳤다. 이번 ‘777 투어’엔 ‘모어 댄 워즈(More Than Words)’로 유명한 익스트림(Extreme)의 누노 베턴커트(Nuno Bettencourt)와 스웨덴 출신 유명 디제이 아비치(Avicii)와 촉망받는 신예 디제이 알레소(DJ Alesso)가 쇼케이스 현장을 찾아 화제를 모았다.


Google News Icon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