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생생뉴스] 현대자동차가 앞모습을 크게 바꾼 2014 투싼ix로 예상되는 스파이샷 공개 되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 한 회원은 위장막으로 가려진 신형 투싼의 스파이샷을 촬영 하였다.
공개된 사진을 보면 투싼은 앞범퍼 부문만 위장막으로 덮여있고 나머지는 모두 노출돼 과거 모델에서 라디에이터 그릴 쪽에 큰 변화가 있을 것으로 예상됐다.
또한 후·측면은 신형 싼타페와 유사하게 바뀌었고 리어램프도 기존과 다른 모습이었다. 상세 제원은 확정되지 않았지만 싼타페 5인승에 적용된 e-VGT R2.0 2WD에서 업그레이드된 엔진이 장착될 것이라는 전망도 나오고 있다. 현대차에 따르면 현재 이 엔진은 공인연비 14.4km/ℓ를 기록한다. 한편 투싼은 2005년 처음 출시돼 2009년 투싼ix로 전체적인 디자인을 탈바꿈했다. 지난달 3669대가 팔려 싼타페에 이어 국산 SUV 베스트셀링 2위에 오르는 등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는 모델이다. 2013년형 투싼ix 판매가격은 1941만~2993만 원이다.
yoon4698@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