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양기대<사진 오른쪽부터 세번째) 광명시장은 15일 시청을 방문한 손인춘<오른쪽부터 네번째> 새누리당 비례대표 국회의원을 만나 광명발전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고 광명시는 16일 밝혔다.

이날 양 시장과 손 의원은 지역 현안들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하고, 지역 발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함께 협력하기로 했다.

양 시장은 손 의원에게 “광명시 발전과 시민들을 위해서 소속 정당에 집착하지 않고 함께 힘을 합쳐 열심히 일해보자”고 제안하고 “지역 사업 추진을 위한 국비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해달라”고 말했다.

손 의원도 “광명 발전을 위해 여야를 떠나 노력하겠다”며 “광명시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도록 앞으로 민생정치 · 생활정치를 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면담에는 이병주 시의원, 유부연 시의원, 강복금 시의원, 심중식 새누리당광명을당협의회 사무국장 등도 배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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