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서정수)의 게임 포털 ‘올스타’의 축구 매니지먼트 게임 <풋볼매니저 온라인>이 비공개 테스트(이하 CBT)를 1주일 앞둔 금일(15일) 마지막 테크니컬 테스트를 실시한다. 이번 테크니컬 테스트는 15~16일 양일간 오후 2시부터 11시까지 총 18시간 동안 진행되며, 별도의 테스터 모집 없이 1, 2차 테크니컬 테스트에 참여한 유저들과 기존에 모집했던 사전 테스터에 선정된 유저들 등 6천 여명만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특히 이번 테스트는 기존의 유저 인터페이스(UI)를 전면 개선, 이미지 중심의 직관적인 디자인으로 변모된 새로운 UI를 처음 공개하는 자리로, 대규모 CBT 실시 전 기술 환경 및 게임 콘텐츠를 최종 점검하기 위한 목적 또한 겸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올스타’는 ‘굿바이 테크니컬 테스트’ 이벤트를 실시한다. 테스트에 참여한 유저들 중 500명을 추첨해 모바일 상품권을 증정하며, 테스트 기간 중 게임 내 오류나 버그를 발견, 홈페이지에 접수한 유저들 대상으로 33명을 추첨해 문화상품권을 지급한다.

KTH 게임사업본부 김정민 PM은 “마지막 테크니컬 테스트는 오랫동안 <풋볼매니저 온라인>을 응원하고 기다려준 유저들을 위해 마련한 자리로, 새로워진 게임의 모습을 가장 먼저 보여드림으로써 그 동안 보내주신 성원에 조금이나마 보답하고자 했다”며, “1주일 뒤 있을 CBT에도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풋볼매니저 온라인>은 지난 11월 5일(월)부터 18(일)까지 대대적인 이벤트와 함께 CBT에 참여할 유저들을 모집 중에 있다. 신작 <풋볼매니저 온라인>과 이번 테크니컬 테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웹사이트(fmonlin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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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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