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대법원장 양승태) 사랑나눔 자원봉사단은 지난 1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산청마을에서 ‘사랑의 연탄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 자원봉사단은 추운 겨울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산청마을 가정에 연탄 총 3000장, 쌀 10㎏들이 40포대, 후원금 등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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