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김주영(73·사진) 씨가 오는 22일 출범하는 한국예술인복지재단 초대 이사장을 맡는다.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은 예술인의 권리를 보호하고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기관으로 이사장(비상임)의 임기는 3년이다.
한국예술인복지재단은 예술인의 사회보장 확대 지원, 예술인의 직업안정과 고용창출, 취약계층 예술인 지원, 예술인복지금고 관리ㆍ운영 등의 복지 사업을 진행한다.
meele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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