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1월 25일까지 원서접수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이 2013년도 신입생 모집을 진행한다.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은 전문적인 교육시스템으로 언론인을 양성하고 매스미디어업에 종사하고 있는 전문 직업인들의 재교육을 실시하며 국내 선두 언론대학원의 명성을 이어가고 있다. 금번 2013학년도에는 미디어경영/저널리즘, 방송영상뉴미디어, PR, 광고, 출판/미디어콘텐츠의 5개 전공 신입생을 모집하고 있다.
‘미디어경영/저널리즘’ 전공은 언론 산업에서의 시장창출과 마케팅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미디어 기업을 효율적으로 경영할 수 있는 리더 양성을 목표로 한다. 전략경영, 뉴스 콘텐츠 신상품 개발, 마케팅과 브랜딩 등의 다양한 연구가 시도된다.
‘방송영상뉴미디어’ 전공은 확산되는 디지털 시대에 적응할 수 있는 방송인들을 재교육시키고 미래의 방송인을 육성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를 위해 방송영상 및 뉴미디어의 고유한 특징과 사회적 역할을 이용자, 생산자, 산업 및 경영의 측면에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운영한다.
또한 ‘PR’ 전공은 홍보, 마케팅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는 가운데 PR관련 종사자들의 전문성을 극대화시키기 위해 신문방송대학원이 2003년부터 새롭게 신설한 전공이다. 정부PR, 기업PR, 정치PR 등에 대한 전문적 커리큘럼으로 국내 홍보교육 메카로 발돋움 한다는 계획이다.
31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중앙대학교 광고홍보학과의 높은 대외적인 인지도가 신문방송대학원의 ‘광고’ 전공까지 이어지고 있다. 광고 전공은 광고 분야에 필요한 이론과 실무 중심의 교과 과정을 균형 있게 제공하고 있는데, 현재 재학생과 졸업생들은 기업의 마케팅부서, 광고대행사, 그리고 광고 프로덕션 등에서 활동하고 있다고 알려진다.
마지막 ‘출판/미디어콘텐츠’ 전공은 오랜 전통과 높은 전문성을 축적해온 수준 높은 학과로 이름이 높다. 세부전공으로는 e-book, 멀티미디어 전자출판, 온라인 서점, 유통, 디지털 미디어콘텐츠 개발, 전자출판물의 스토리텔링 능력개발, 미디어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학문적, 실용적 영역들을 포함하고 있다.
한편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은 이번에 신입생을 모집하는 다섯개 전공과 더불어 최근 ‘차세대 콘텐츠 기획 전공’을 개설했다. 이 전공은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방송관련 관계자들을 육성하기위해 위탁교육을 의뢰받은 한국전파진흥협회와의 MOU계약으로 신설된 것이다.
지난 11월12일부터 시작된 2013년도 신입생 모집 원서접수는 오는 25일까지 온라인 원서 접수 포털(www.uwayapply.com)을 통해 진행되고 있다. 관련 서류제출 기간은 2012년 11월 28일18시로 등기, 택배, 방문접수가 가능하다. 전형일(면접, 실기고사)은 오는 12월 8일로 예정되었고, 합격자는 12월 14일14시 신문방송대학원 홈페이지(http://shinbang.cau.ac.kr)에 공고된다.
헤럴드 생생뉴스 / onlin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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