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자영 기자]경남은행은 27일 김해시와 공동으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김해시 내외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는 최규원 경남은행 본부장과 김해지역봉사대 15명, 김맹곤 김해 시장과 김해시새마을부녀회 등 각계각층 봉사자 120여명이 참가했다.봉사자들은 미리 준비한 김치속과 절임 배추를 정성껏 버무려 2400포기의 김장김치를 담궜다. 버무린 김장 김치를 상자(5㎏)에 포장해 김해시 관내 독거노인ㆍ소년소녀가장ㆍ한부모가정 등 소외계층 1057세대에 전달했다.
nointerest@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