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자영 기자]경남은행은 27일 김해시와 공동으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김해시 내외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는 최규원 경남은행 본부장과 김해지역봉사대 15명, 김맹곤 김해 시장과 김해시새마을부녀회 등 각계각층 봉사자 120여명이 참가했다.봉사자들은 미리 준비한 김치속과 절임 배추를 정성껏 버무려 2400포기의 김장김치를 담궜다. 버무린 김장 김치를 상자(5㎏)에 포장해 김해시 관내 독거노인ㆍ소년소녀가장ㆍ한부모가정 등 소외계층 1057세대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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