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자영 기자]경남은행은 27일 김해시와 공동으로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를 가졌다. 김해시 내외동 주민센터에서 열린 사랑의 김장 담그기 행사는 최규원 경남은행 본부장과 김해지역봉사대 15명, 김맹곤 김해 시장과 김해시새마을부녀회 등 각계각층 봉사자 120여명이 참가했다.봉사자들은 미리 준비한 김치속과 절임 배추를 정성껏 버무려 2400포기의 김장김치를 담궜다. 버무린 김장 김치를 상자(5㎏)에 포장해 김해시 관내 독거노인ㆍ소년소녀가장ㆍ한부모가정 등 소외계층 1057세대에 전달했다.
nointerest@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