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안성시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시행하는 안성 아양택지지구<사진>는 2005년 12월 지구지정 되어 2011년 12월5일 실시계획승인 고시 후 안성시민과 안성시 노력의 결실로 2012년 6월 12일 보상이 시작되는등 원만하게 추진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한국토지주택공사에서는 당초 금년 12월 11일까지 6개월간 채권보상, 12월 12일부터 내년 2월 11일까지 3개월간 혼합보상(채권보상+현금보상)하고, 그 후 1개월은 전액현금으로 보상코자 하였으나, 사업지구의 연내 보상 활성화를 위하여 금년 12월 3일부터 혼합보상을 실시한다.
안성아양택지지구는 2013년 착공하여 2016년 완공을 목표로 면적 848천㎡, 6393세대의 계획인구 1만6623명 수용계획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아양택지지구 보상율 55% 1323억원의 보상비가 집행됐다.
앞으로 주거이전비와 내년 1월 영농보상 등 추가보상비 1,000억원 이상이 집행될 예정이다.
시관계자는 “안성 아양택지지구 보상으로 어려운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기타 보상관련 자세한 내용은 안성보상사업단(677-8767~8)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leesk@heraldm.com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