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권도경 기자] 엠게임(058630)은 웹기반의 소셜네트워크 게임(SNG) ‘프린세스메이커 소셜’의 공개서비스를 30일 시작한다고 밝혔다.
‘프린세스메이커 소셜’은 원작 게임의 세계관과 육성시뮬레이션이라는 게임 방식을 그대로 유지하면서 유저간 커뮤니케이션과 상호 작용에 따라 게임이 진행되는 SNG다.
엠게임은 이번 ‘프린세스메이커 소셜’의 공개서비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멀티플랫폼 사업 전개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향후 MMO장르의 온라인게임, 스마트폰게임 등 ‘프린세스메이커’ IP(지적재산권)를 통한 다양한 플랫폼의 게임을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프린세스메이커 소셜’의 공개 서비스를 맞아 12월 23일까지 풍성한 이벤트도 실시한다. 이벤트 기간 내 게임의 엔딩 미션을 완료한 후 ‘프메 이야기’에 공유한 유저에게 추첨을 통해 제이에스티나 목걸이, 지쇼크 시계 등 다양한 선물을 지급한다.
권도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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