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하우시스 신임 대표이사에 오장수(58ㆍ사진) LG화학 카자흐스탄 프로젝트총괄 부사장이 29일 내정됐다.
오 내정자는 경주고ㆍ서울대(화공)를 나와 지난 1982년 LG화학(럭키)에 입사한 이래 줄곧 화학분야에서만 근무했다. LG화학의 주력인 PVC, ABS 사업부장을 역임하면서 세계적 경쟁력을 갖춘 사업으로 성장시키는 등 경영능력을 인정받았다.
특히, LG화학 ABS/EP사업부장 재임시 ABS를 세계 1위 사업으로 도약시키는데 큰 역할을 했다. 따라서 해외시장 개척에 힘쓰고 있는 LG하우시스의 성장에 크게 기여할 적임자로 평가받고 있다.
조문술 기자/
기자]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