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고액ㆍ상습체납자로부터 압류한 자동차를 온라인 공매방식으로 매각한다고 3일 밝혔다.
입찰기간은 5일부터 11일까지이며 공매 차량은 수입차 10대, 국산차 123대 등 총 133대다. 공매 자동차는 벤츠S500(2006년식)ㆍBMW520(2005년식)ㆍ인피니티M35(2007년식) 등 고급 외제 자동차를 비롯해 에쿠스·그랜저 등 고급승용차, 윈스톰ㆍ싼타페 등 RV차량, 쏘나타 등으로 다양하다. 벤츠S500의 경우 매각 예정가액은 3300만원, 체어맨(2008년식)은 1250만원이다. BMW520, 인피니티M35, 쏘나타(2010년식)는 각각 1500만원이다.
황혜진 기자/
![4000만원 낼 세금을 1억 넘게 물다니…‘상속세 0원’이라도 꼭 신고해야 하는 이유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앤트로픽 IPO는 시작일 뿐…AI 모델 ‘골라주는 시장’ 커진다 [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3/rcv.YNA.20260813.PRU20260813276001009_T1.jpg?type=h&h=240)
![“교과서 미래엔 AI가 있다”…‘AI 공장’된 미래엔 세종공장 [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02/news-p.v1.20260821.9213ff47283443e4aeec745e2b971c31_T1.jpg?type=h&h=240)

